| 답사기 목록 | 구간 |
| 1편 | 연등천 합류점 - 서교동 성당 입구 |
| 2편 | 서교동 성당 입구 - 봉강4길 29 앞 |
| 3편 | 봉강4길 29 앞 - 봉강서3길 18 앞(샛길 지천 합류점) |
| 4편 | 봉강서3길 18 앞(샛길 지천 합류점) - 상류구간 |
| 5편 | 한재터널 지천 |

이번 편에서의 답사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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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친길을 따라 계속 올라갑니다. 도로상에 철판은 없으나 간간이 보이는 배수구로 박스의 존재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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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방향 모습 | 하류방향 모습 |
봉강서1길과 만나면서 길이 끝납니다. 이후로는 집들이 없고 산자락만 있습니다.
여기서 본류는 왼편으로 꺾으며, 오른편에서는 한재터널 지천이 합류하는데 이 지천 답사기는 다음편에서 보겠습니다.

왼쪽으로 꺾어서 얼마가지 않아 봉강서1길이 왼쪽으로 꺾습니다. 봉강서1길이 지천이 있는 봉강서3길 왼편 위에 있었던 길임을 생각하면 당연한거긴 한데, 그럼 하천은 어디로 갈까요?
이 사진 기준 오른편 끝자락에 있는옹벽쪽에서 튀어나옵니다.

하류방향 모습

좌회전 표지판이 달려있는 지점의 옹벽위로 올라와 비탈을 올라오면 길이 꺾이는 지점에 있는 옹벽 너머에서 하천 박스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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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방향 모습 | 하류방향 모습 |
박스 위로 올라와서 본 모습입니다.
양쪽다 모습이 희한한데, 상류방향쪽으로는 박스로 된 경사로가 올라가고 있고, 하류방향쪽으로는 옹벽을 앞에두고 수직으로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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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경사각이 장난아닙니다. 못해도 30도는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위아래를 보려면 저 박스위를 걷는 방법 말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마찰력이 좋은 신발이 아니면 미끄러지기 딱 좋습니다.

이정도면 여기에 뭐하러 박스를 묻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가 드디어 복개 종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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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방향 모습 | 하류방향 모습 |
복개 종점부에서 본 상/하류방향 모습

박스 입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물이 조금씩 흘러내려옵니다.

하지만 옆으로 따라가는 길이 없어서 더이상 따라갈수 없었습니다. 주변이 사유지인데다 사진과 같이 단차가 있는 밭들이 연속해서 나타나는 곳이라 길을 모르는 이상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그 부근에서 흐르는 물의 모습

하류방향쪽 모습
이렇게 해서 송내천 본류 답사는 마무리하고 다음으로 한재터널 지천을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