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잡동사니 내블로그 ver.2
네이버에 2012년 이전의 하천답사 포스트가 있으니 여기에서 검색이 안되시면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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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6. 23:19
Posted by 황화수소

이번 편에서의 답사구간입니다.

간만에 큰 철판이 등장합니다.

도로 중간에 놓인것도 있습니다. 

왼쪽에 아파트가 생기기 전에는 왼편에서 지천이 합류했던듯 하나 현재는 흔적이 없습니다.

계속 직진합니다.

과거에는 여기까지 복개되어 있었으나 정면으로 길이 뚫리면서 조금 더 복개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긴건 아니고 대략 50m정도 복개구간이 늘어났습니다.
하천은 여기서 정면의 길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오른편에서 나옵니다. 길 오른편에 있는 태극기 조형물 아래라고 보시면 됩니다.

왼편에는 인창1로 아래를 지나가는 토끼굴이 있는데, 잘보시면 원래 쌍굴로 뚫어놓은 것입니다. 원래 길을 내려고 했던 모양인데 어쩌다가 한쪽은 막아버리고 인도로만 쓰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쪽방향에서도 지천이 흘러나왔는데 현재는 흔적이 없습니다.

태극기 조형물 뒷편으로 하천이 있습니다.

하류방향 모습

그리고 이렇게 복개가 풀리게 됩니다.

하류방향 모습
가로폭이 긴 1열박스로 되어있는데 이전에서도 언급했듯이 새로이 복개한 구간이라 그렇습니다.

인창1로와 북부간선로의 입체교차로 램프 아래를 지나갑니다.

중간의 다리에서 상류방향으로 본 모습
여기서는 생각보다 물이 더럽지는 않아보입니다.

하류방향 모습

중간에 있는 또다른 다리에서 본 상류방향 모습입니다.
위의 다리 또한 입체교차로 램프이고 멀리 보이는 고가가 북부순환로입니다.

하류방향 모습

여기서 아까 복개구간을 따라왔던 동구릉로53번길이 하천을 건너기 위해 잠시 박스속으로 들어갑니다.

하류방향 모습

동구릉로53번길 다리에서 상류방향 모습
여기서 오른편으로 달동네지천이 합류합니다. 이 지천 답사기는 나중에 쓰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잠시 하천을 따라가기 어려운데, 건너편의 길은 북부순환로의 진입로라 보행자 도로가 없고 하천 오른편은 사유지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돌아가야합니다.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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