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인창천 지천 답사기입니다.
먼저 달동네 지천입니다.

이름은 제가 임의로 달동네라고 붙인게 아니라 근처 버스정류장명을 땄습니다.
상류쪽이 사유지라 볼수 있는구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간단하게만 보겠습니다.

인창천과 달동네지천의 합류점입니다. 인창천 본류는 정면방향에서 흘러나오지만 달동네지천은 오른편에서 흘러나옵니다.

합류점에서 상류방향 모습
길과의 사이에 사유지가 있어서 살짝 돌아갑니다.

하류방향 모습

사유지를 돌아온 지천은 동구릉로53번길을 지나갑니다.

상류방향 모습

폭이 갑자기 줄어들었네요. 그래도 물이 흐릅니다.

하류방향 모습

규모는 작지만 하천 형태이긴 한데,

그나마도 여기서 끝납니다. 정면방향에는 관이 있는데 바로 아래에 배수구가 있는것으로 봐서 하수도로 보입니다.
그리고 왼쪽방향으로 연결되는 관이 있는데 이쪽방향으로 봐야합니다. 다만 둘다 물이 하류방향으로 흐르지는 않았는데 희한하게 물이 있네요. 어디서 나오는건지 신기합니다.

길에서 본 하류방향 모습

상류방향 모습
왼편에서 흘러나와 길을 건너가는 선형입니다.

공원같이 생긴 공터를 지난 후,

오른편의 사유지 입구로 빠집니다.

지천을 보려면 이 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사유지입니다.

그래도 멀리서 보면 하천의 미복개구간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다만 사유지에서 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볼수가 없네요.
이렇게 해서 달동네지천 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으로 딸기원 지천 답사기를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