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편에서의 답사구간입니다.

응달말로40번길을 따라갑니다.

하류방향 모습

그러다가 여기서 오른쪽으로 빠집니다.

곡선을 그리며 나아갑니다. 돌다리사거리 부근의 모습에 비하면 작아졌습니다.

그리고는 여기서 다시 오른쪽으로 굽어집니다.

하류방향 모습
중앙선(사진의 녹색 방음벽으로 둘러싸인 고가)을 앞에두고 살짝 돌아가는 셈입니다.

상류방향 모습

중간에 박스 경계지점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저 균열 안쪽을 보면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균열이 보이지 않게 만들면 이음매가 생기는 것입니다.

살짝 왼쪽으로 굽어집니다.

그리고는 응달말로를 지나갑니다.

비록 철판은 안보이지만 박스를 천공한 구멍이 간간이 보입니다.

끝부분 아스팔트가 벗겨져 박스 모서리가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보던 모양과는 다르지만 철판 2개를 볼수 있습니다. 2개이므로 2열박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차선 도로폭 만큼 차지하고 있기도 하구요.

동구릉로와의 교차로를 지나갑니다. 동구릉로는 43번국도 구간이기도 합니다.

건너와서 하류방향으로 본 모습

길을 건너서는 동구릉로53번길을 따라가게 됩니다.

